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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IPO" 검색 결과
케이뱅크 IPO
⑪카뱅 1.45% 떨어질 때 케뱅 10.58% 폭락…이유는?
케이뱅크가 지난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첫 번째로 상장했다. 상장 당일 공모가인 8300원과 유사한 833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나, 이후 주가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3월 9일 기준 케이뱅크의 주가는 6930원까지 밀려나며 공모가를 크게 하회하고 있다.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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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9. 16:19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주가가 상장 이튿날부터 폭락하면서 손실 위험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모회사 KT와 BC카드가 사모펀드 에 벌린 손이 소액주주 손실로 귀결되는 흐름이다. 정부 지원을 받아 키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이 개인투자자 등에 대한 손실 전가형 상장으로 이어진 셈이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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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16:02
케이뱅크 IPO
⑧주가 내려야 BC카드 웃는다…하단 공모가로 FI 계약 '인버스화'
케이뱅크가 공모가를 희망 하단으로 확정하면서 최대주주 BC카드와 재무적 투자자 간 차액 보전이 현실화했다. BC카드 입장에서는 해당 계약이 위험 헷지형 인버스 파생상품 성격을 갖게 된 모습이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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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3. 16:22
케이뱅크 IPO
⑦"이번에도 공모가 못 받으면 상장 가능한가?" 회사의 답변은?
기업공개 삼수생 케이뱅크가 공모가 결정에 앞서 성장성과 수익성, 밸류에이션 정당성을 적극 어필했다. 기존 성과는 카카오뱅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이후 성장 동력으로는 '코인 1등 테크 은행' 등을 강조했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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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2:55
케이뱅크 IPO
⑥수요예측 직전까지 온 일정, 중복상장 규제 오히려 '레드카펫'
기업공개 삼수에 도전하는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직전 정부 중복상장 문턱 강화라는 호재를 만났다. 공모주 기관투자자 자금이 분산될 경로가 줄면서 유동성 상황이 유리해진 것이다. 사업 연관성과 지분 구조에서 상장 관계사에 줄 수 있는 영향이 제한적이라 차별성을 만든...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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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2. 13:50
케이뱅크 IPO
⑤ROE 밀리는데 멀티플은 카뱅 위… '거품 우려' 씻을 한 방 있을까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재도전하며 최대 3조8541억원 몸값을 제시했다. 비교군인 카카오뱅크보다 낮은 자기자본순이익률 과 순이자마진 에도 더 높은 주가순자산비율 을 적용하면서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구심을 낳는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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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3. 07:00
케이뱅크 IPO
④KT 불공정의 나비효과, 현 정부 상법 취지와 충돌
케이뱅크 기업공개 가 구주 매출 50%라는 '회수 중심' 구조와 특정 주주 대상 현금 보상안으로 거버넌스 리스크 정점에 섰다. 과거 KT 공정거래법 위반이 초래한 우회 지배구조가 결국 소액주주 희생을 담보로 한 재무적 투자자 탈출구로 IPO를 변질시켰다는 평가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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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10:28
케이뱅크 IPO
③BC카드가 '수익보전 계약' 독박, 공시 없어 소액주주 '깜깜이’
KT그룹 핵심 자회사인 BC카드가 자기 현금으로 KT 손자회사인 케이뱅크 주주 수익을 보전해주기로 하면서 케이뱅크 상장을 위해 홀로 총대를 멘 형국이다. 물밑에서 진행한 결정이 KT그룹을 통해 공시되지 않아 소액주주들은 매몰 비용 성격 우발부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될...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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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6. 11:16
케이뱅크 IPO
②PEF 손실보전 한도에 맞춘 케이뱅크 공모가…주주가치 훼손 위험
케이뱅크 희망 공모가 하단이 재무적 투자자 최소 수익률 보전 한도와 정밀하게 맞물린 것으로 나타났다. FI 차익실현과 대주주 경영권 방어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지점에서 기업가치가 결정된 모습이다.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케이뱅크뿐 아니라 KT 소액주주에도 번진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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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 07:00
케이뱅크 IPO
①체면보다 실리 택한 공모가, 삼수생의 완주 승부수
'기업공개 삼수' 출사표를 던진 케이뱅크가 체면보다는 실리를 택했다. 기존 재무적 투자자 와 합의한 IPO 기한 마지노선이 코앞이라 물량과 가격을 다이어트하고 실적은 벌크업해 공모가 린매스업 을 이룬 모습이다.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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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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