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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고발..

공정위,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고발.."공익재단 동원해 지배력 유지"

공정거래위원회가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공정위는 김 창업회장을 사회복지재단과 산하 회사들을 숨겨 놓은 채 그룹 지배력 유지에 사용해왔다고 보고 있다. 공정위는 8일 김준기 창업회장이 공시대상기업...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3680억원..6년 만의 최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6년 만의 최대 영업이익을 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6232억원, 영업이익 368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에 비해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4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
LG엔솔, 100$에 加 배터리 회사 '넥스트스타' 지분 49% 샀다

LG엔솔, 100$에 加 배터리 회사 '넥스트스타' 지분 49% 샀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합작법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스텔란티스 보유 지분 49%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한 공장이다.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낸드 감산 전략…’수익성 극대화’에 ’경쟁 회피’까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낸드 감산 전략…’수익성 극대화’에 ’경쟁 회피’까지

낸드플래시 시장이 ‘제2의 전성기’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글로벌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따라 생산량 감축에 나서고 있다. 업황이 호황 국면인데도 두 회사가 공급을 조이는 역발상 전략으로 수익성 극대화에 나선다는 분석이다.  6일 시...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등 에너지를 핵심 수익원으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6일 액화천연가스(LNG) 중심 에너지 사업을 그룹의 차세대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포스코센터에서 서울 지역 임직원 70여 명과 함께 한 올해 첫 ‘CEO(최고경영자) 공감토크’ 행사에서 이같이...
HD현대건설기계 3.8조·인프라코어 4.5조
2025 실적 발표...

HD현대건설기계 3.8조·인프라코어 4.5조 2025 실적 발표..."올해 업황 회복세에 통합 시너지"

HD현대건설기계는 2025년 매출 3조7765억원, 영업이익 170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지난해 매출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호조와 선진 시장의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중국 사업 재편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전...
효성중공업,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획득… 글로벌 전력시장 대응 강화

효성중공업,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 획득… 글로벌 전력시장 대응 강화

효성중공업이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인 ‘IEC 62443-4-1’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발전소화 철도 기반기설 등 ...
개인정보위, 쿠팡 추가유출 16만5천 계정

개인정보위, 쿠팡 추가유출 16만5천 계정 "철저 조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 측에서 배송지 목록 확인 과정에서 기존 3370만개 회원 계정 외에 16만5000여개 계정의 추가 유출이 확인되었다고 5일 신고한 데 대해 철저히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추가 유출된 정보는 16만5455개 계정의 ...
네이버, 25년 매출 12조, 영업이익 2.2조

네이버, 25년 매출 12조, 영업이익 2.2조

네이버는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 350억 원, 영업이익은 11.6% 증가한 2조 2081억 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서치플랫폼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6% 성장한 4조 1689억 원을 기록했다. 커머스의 연간 매출액은 ...
한화에어로-KAI, '방산∙우주항공' 미래 핵심사업 협력

한화에어로-KAI, '방산∙우주항공' 미래 핵심사업 협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사업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5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K-방산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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