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교수

국토교통부 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교수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이탁(56) 경인여대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김 차관에 대해 "오랜 기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축적한 국토부 정통관료 출신"이라며 "정책 기획 역량과 실행력이 검증된 실천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고...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다시 상승 전환…전세가격도 상승폭 확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다시 상승 전환…전세가격도 상승폭 확대

지난주 소폭 하락했던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세시장 역시 오름폭이 확대되며 임대차시장 전반에 불안 심리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28일 부동산R114 조사에 따르면 11월 마지막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 23% 상승했다. 서울이 0.
HDC현산 '무산' 방배신삼호...현대건설 '구원투수' 나서나? [정비사업 디코드]

HDC현산 '무산' 방배신삼호...현대건설 '구원투수' 나서나? 정비사업 디코드

HDC현대산업개발 에 대한 시공사 선정이 무산되며 일몰제 적용 위기에 놓인 서초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사업 에 현대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총공사비 6663억 원의 방배신삼호 재건축에 관심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서울시, 미아2·자양5 구역에 총 5700가구 본격 조성

서울시, 미아2·자양5 구역에 총 5700가구 본격 조성

서울시가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미아2구역과 자양5구역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가결하고, 노후 주거지 정비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 ’과 ‘자양5재정비촉진구역 변경 지정 및...
호반프라퍼티, 지역 대학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영상 공개…ESG 상생 활동 강화

호반프라퍼티, 지역 대학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영상 공개…ESG 상생 활동 강화

호반그룹 계열사 호반프라퍼티가 지역 교육기관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영상을 선보이며 상생경영을 강화한다. 호반프라퍼티는 28일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신구대학교 영상디자인과 학생들과 협업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디지털 사이니지 영상을 제작·송출한다고 밝혔다.
GS건설 자이, 건설업계 최초 ‘사운드스케이프’ 도입…공간별 맞춤음악 제공

GS건설 자이, 건설업계 최초 ‘사운드스케이프’ 도입…공간별 맞춤음악 제공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 가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건설업계 최초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청각 영역으로 확장한 ‘자이 사운드스케이프 ’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공간별 특성에 맞춘 음악으로 주거 단지 내 청각 경험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
DL이앤씨, 분상제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견본주택 개관

DL이앤씨, 분상제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견본주택 개관

DL이앤씨가 28일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선다 이 단지는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내포신도시 RH14블록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727가구...
전국 미분양 7만 가구 육박…공급 증가 영향

전국 미분양 7만 가구 육박…공급 증가 영향 "증가세"

10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 가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감소세를 보이던 미분양 물량이 하반기 들어 건설사들의 공급 재개와 함께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인은 '땅', 중국인은 '집'...외국인 국내 토지·주택 보유 수도권 집중

미국인은 '땅', 중국인은 '집'...외국인 국내 토지·주택 보유 수도권 집중

국내 토지·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가운데 토지는 미국인이, 주택은 중국인이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8일 공개한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26만 8299천㎡로, 지난해 말 대비 0.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 79층 초고층 복합시설로 개발...랜드마크 기대

삼표레미콘 성수공장 부지에 79층 규모의 업무·주거·사업기능이 복합된 초고층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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