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원주 장애인단체·시설 기부금 1000만원 전달

두산건설, 원주 장애인단체·시설 기부금 1000만원 전달

두산건설이 강원도 원주시에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금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관내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시설 7개소의 보수공사 비용으로 사용된다.
HDC현산, 충주시 지역사회 어르신 쌀 5톤 전달

HDC현산, 충주시 지역사회 어르신 쌀 5톤 전달

HDC현대산업개발 이 새해를 맞아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 활동의 하나로 충북 충주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쌀을 전달했다. HDC현산은 충북 충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에 쌀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로봇친화단지 제안…‘화재 대응 주차로봇’ 적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에 로봇친화단지 제안…‘화재 대응 주차로봇’ 적용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의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본격적인 수주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압구정2구역 수주을 확정짓고, 일찌감치 3구역 참전을 공식화한 현대건설이 AI 산업화 시대에 걸맞는 로봇친화단지 조성을...
교통·생활 인프라 가시화…에코델타시티, 실수요 중심으로 분양시장 온기

교통·생활 인프라 가시화…에코델타시티, 실수요 중심으로 분양시장 온기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분양시장이 다양한 개발호재 소식에 힘입어 실수요 중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금리 기조와 주택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선별적으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한마음의 장 개최"

대우건설 은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가 열렸다.
LG생활건강 더후, 2026년 첫 VIP 행사 ‘국빈루’ 개최

LG생활건강 더후, 2026년 첫 VIP 행사 ‘국빈루’ 개최

LG생활건강은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한정 출시를 기념해 최근 현지에서 VIP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盛家花園)에서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제품을...
신영그룹 에스엘플랫폼, ISO 3대 경영시스템 유지…글로벌 기준 운영체계 갖춰

신영그룹 에스엘플랫폼, ISO 3대 경영시스템 유지…글로벌 기준 운영체계 갖춰

디벨로퍼 신영그룹 은 부동산 종합 서비스 계열사인 에스엘플랫폼 이 부동산 임대운영 및 자산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ISO 통합 경영시스템 1년 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에스엘플랫폼은 국제표화기구 가 기업의 경영 프로세스가 국제 기준에 맞게 체계적으로...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3조 2930억...자기주식 780만주 소각 결정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3조 2930억...자기주식 780만주 소각 결정

삼성물산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바탕으로 연간 영업이익을 늘리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건설 부문 실적이 감소했지만, 상사·패션·리조트 등 비건설 부문이 이를 일정 부분 보완했다는 평가다.
삼성물산, 4분기 영업이익 주춤...연간 누계 실적은 10.4%↑

삼성물산, 4분기 영업이익 주춤...연간 누계 실적은 10.4%↑

삼성물산이 4분기 4분기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주목받는 오창... 더샵 오창 내 '아파텔' 눈길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주목받는 오창... 더샵 오창 내 '아파텔' 눈길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은 이미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의 성격이 분명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창 4일반산단 개발을 비롯해 기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꾸준히 들어서며 근무 인구와 생활 수요가 함께 증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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