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디앤아이한라,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L디앤아이한라,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L디앤아이한라 공동도급 이 총사업비 약 6800억원 규모의 경기 화성~오산 민자고속화도로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6일 경기 화성시는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안을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KCC건설·KR산업·씨엔씨종합건설이 참여한다.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전년比 53.1% ↑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전년比 53.1% ↑

GS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12조 45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 2% 감소했지만, 누적 영업이익은 4378억 원을 기록해 53. 1% 증가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다만 누적 당기순이익은 9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6% 감소했다.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GS건설 유력’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조합원은 “기대반 우려반”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 단지 조합원들이 GS건설에 대해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는 반응을 보였다. 역삼센트럴자이나 방배 포레스트자이처럼 억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반응과 더불어 검단 자이 철근 누락 사태 등 과거 사고 이력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는 우려를...
삼표그룹,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삼표그룹,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탄소중립 문화 확산"

삼표그룹이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숲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이번 정원은 삼표그룹이 추진 중인 성수 프로젝트의 조경 철학과 공간 비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상징적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사전심사 제출…19개사 컨소시엄 구성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사전심사 제출…19개사 컨소시엄 구성

대우건설은 6일 HJ중공업·동부건설 등 총 19개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지난 1월 19일 재공고된 후 이날 PQ 서류 접수가 마감됐다.
브랜드가 모이면 '천하무적'...시리즈 아파트 분양시장 ‘재부상’

브랜드가 모이면 '천하무적'...시리즈 아파트 분양시장 ‘재부상’

‘시리즈 아파트’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시리즈 아파트는 동일 건설사가 한 지역에 브랜드 단지를 연속적으로 공급해 하나의 주거 벨트를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외관과 단지 콘셉트의 통일성으로 도시 미관이 뛰어나고, 생활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확충되면서...
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5년 연속 수상 쾌거

현대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5년 연속 수상 쾌거

현대건설은 지난달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부문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위너'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주거 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 획득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주거 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 획득

우미건설은 6일,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주거 서비스 인증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거 서비스 인증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본격화… 롯데·대우, 글로벌 설계사 앞세운 ‘하이퍼엔드 경쟁’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 본격화… 롯데·대우, 글로벌 설계사 앞세운 ‘하이퍼엔드 경쟁’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전이 대우건설과 롯데건설로 압축된 가운데 두 회사는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연합전선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하이엔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통근 시간' 바꾼 GTX...분양시장에 활기 불어 넣는다.

'통근 시간' 바꾼 GTX...분양시장에 활기 불어 넣는다.

수도권 교통망의 핵심축으로 떠오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가 수도권 이용자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을 넘어 일상까지 바꾸며 분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GTX는 이동 시간 단축을 통해 ‘시간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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