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문화재단, 연세대에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신설

SBS문화재단, 연세대에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신설

SBS문화재단이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을 신설하고,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할 전문 언론인 양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은 15일 연세대 총장공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AI 시대를 맞아 ...
길어지는 건설불황…부산·수도권 입찰 ‘무응찰’ 속출

길어지는 건설불황…부산·수도권 입찰 ‘무응찰’ 속출

서울과 수도권, 지방 광역시 등지의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단 한 곳의 건설사가 시공권 입찰에 응하지 않는 ‘무응찰’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가장 최근엔 총공사비 1조원대로 예상되는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이 무응찰로 마감됐다. 부산 가능6구역과 ...
현대스틸산업, 15MW급 해상풍력 전용기지 구축...차세대 해상풍력 시장 선점

현대스틸산업, 15MW급 해상풍력 전용기지 구축...차세대 해상풍력 시장 선점

최근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이 15MW급 이상의 초대형 풍력터빈 중심으로 재편 중인 가운데 현대스틸산업이 대형 하부구조물(자켓) 제작 및 인양이 가능한 전용기자를 구축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터빈이 대형화될수록 이를 지탱하는 하부구조물의 크기와 중량도 커져, 대형 자...
국토부, 불법하도급 제재 강화…신고포상금 상한 폐지

국토부, 불법하도급 제재 강화…신고포상금 상한 폐지

건설현장 내 불법하도급 등을 신고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신고포상금이 대폭 확대되고, 불법하도급에 대한 행정처분 수준도 법적 최대 상한까지 늘어난다. 국토교통부1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주택사업전망, 수도권 기대감 커졌지만…지방은 여전히 ‘흐림’

주택사업전망, 수도권 기대감 커졌지만…지방은 여전히 ‘흐림’

주택사업자들이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주택사업경기는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지방 시장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집값 상승과 거래 회복 기대가 반영된 반면, 지방은 미분양 적체와 자금난 부담이 전망을 끌어내렸다. 주택산업연구...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 협력업체 파트너십 확대…30일까지 접수

호반건설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신규 협력사 모집에서 나서며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우수 협력업체 발굴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호반건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협력...
대우건설,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

대우건설,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협력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라이프 전반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주택사업 분야에서도 시니어 특화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민간 참여를 통해 2035년까지 서울형 시니어주택 약 1만3000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대우건설이...
 4월 전국 부동산 거래금액 44조원…서울·경기 아파트가 견인

4월 전국 부동산 거래금액 44조원…서울·경기 아파트가 견인

지난 4월 전국 부동산 거래금액이 10개월 만에 최대로 나타났다. 서울과 경기 아파트 거래가 급증하며 전체 시장 규모 확대를 이끌었다.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2026년 4월 전국 부동산 유형별 매매시장 동...

"목동6단지 시공사 27일 선정"...DL이앤씨,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 개관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목동리젠시’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섰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인근에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
건설업계,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물·그늘·휴식 중심 안전대책 확대

건설업계,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물·그늘·휴식 중심 안전대책 확대

올 여름이 평년보다 강한 폭염이 예상되면서,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의 특성상 온열질환 예방이 건설업계의 주요 안전관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여름철 현장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계룡건설, 전 현장 ‘온열질환 Zero 캠페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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