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매출·영업이익 감소...순이익은 전년比 24% 증가

현대건설, 매출·영업이익 감소...순이익은 전년比 24% 증가

현대건설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순이익 증가를 통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잠정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6조 2813억 원, 영업이익 1809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
 정부, 공공주택 3.4만 가구 ‘속도전’…예타 면제로 공급 1년 앞당긴다!

정부, 공공주택 3.4만 가구 ‘속도전’…예타 면제로 공급 1년 앞당긴다!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확정하고 속도전에 나선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28일 열린 제18회 국무회의에서 '주택공급 확대방안(9·7 대책’과 ‘도심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방안)’ 후속 조치로 총 3만4000가구의 공공주택 사업...
GS건설, 성수동에 자이(Xi) 팝업관 오픈...서울숲 박람회 연계 체험기회 확대

GS건설, 성수동에 자이(Xi) 팝업관 오픈...서울숲 박람회 연계 체험기회 확대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변화된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팝업관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IPARK현산, 건설 혁신 기술 발굴…‘IPARK 기술제안공모전’ 개최

IPARK현산, 건설 혁신 기술 발굴…‘IPARK 기술제안공모전’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건설 신기술 확보를 위해 기술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6년 ‘IPARK 기술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0년 이후 5회째 이어진 행사로, 혁...
‘탈서울’ 가속화로 거래량 터진 경기도..강남·마용성 인접지 ‘견인차’

‘탈서울’ 가속화로 거래량 터진 경기도..강남·마용성 인접지 ‘견인차’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서울과 인접한 경기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서울 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평균 가격이 14억원을 넘어서면서, 강남이나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
현대건설,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건설업 세계 1위’

현대건설,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건설업 세계 1위’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하며 ESG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건설은 S&P 글로벌이 27일 발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CSA)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28...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2556억…흑자전환·컨센서스 상회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2556억…흑자전환·컨센서스 상회

대우건설이 수익성을 크게 회복하며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대우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9514억원, 영업이익 255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2조767억원과 비교하...
 DL이앤씨, 목동6단지 단독 입찰…‘아크로 목동 리젠시’ 제안

DL이앤씨, 목동6단지 단독 입찰…‘아크로 목동 리젠시’ 제안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수의계약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DL이앤씨는 28일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
5월 전국 2.3만가구 일반분양...지방선거 밀어내기 물량에 전년比 2배

5월 전국 2.3만가구 일반분양...지방선거 밀어내기 물량에 전년比 2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분양일정을 앞당기면서 5월 전국에서 2만 3000여 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총 42곳에서 3만 375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임대를 포함한 수치로 행복주택과 오피스텔은...
삼성-포스코, 서울 알짜 ‘신반포19·25차’ 두고 ‘격돌’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포스코, 서울 알짜 ‘신반포19·25차’ 두고 ‘격돌’

한강을 마주한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삼성물산은 ‘압도적 기술력’을, 포스코이앤씨는 ‘파격적 금융 조건’을 내세우며 조합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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