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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먹거리부터 부모님 효도선물까지…쇼핑엔티 ‘한가위 대잔치’

차례상 먹거리부터 부모님 효도선물까지…쇼핑엔티 ‘한가위 대잔치’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대표 먹거리를 집중 편성하며 9월부터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 행사를 진행한다. T커머스(T-Commerce)는 텔레비전과 전자상거래의 합성어로, 정해진 편성표에 따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
“엉뚱한 대답 막는다”…LGU+, 글로벌 기업 손잡고 ‘AI 감시망’ 구축

“엉뚱한 대답 막는다”…LGU+, 글로벌 기업 손잡고 ‘AI 감시망’ 구축

G유플러스가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 어라이즈 AI(Arize AI)와 손잡고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품질 관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수도권 쏠림 깬다…카카오·4대 과기원, 부산서 AI 생태계 판 키운다

수도권 쏠림 깬다…카카오·4대 과기원, 부산서 AI 생태계 판 키운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이 오는 9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기술 컨퍼런스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개발자, 학생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진...
“트럭 멈춰도 하루 15만원 지급”…현대차, 차주 ‘운휴손실’ 채운다

“트럭 멈춰도 하루 15만원 지급”…현대차, 차주 ‘운휴손실’ 채운다

현대자동차가 대형트럭 고객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운휴손실 지원 서비스와 상용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대형트럭 차주에게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계가 걸린 핵심 사업 자산이다. 사고나 고장으로 차량이 정비소에 입고돼 운행...
총탄 빗발치는 전장서도 ‘골든아워’ 사수…현대로템, 장갑형구급차 개발

총탄 빗발치는 전장서도 ‘골든아워’ 사수…현대로템,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부터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마쳤다. ‘체계개발’은 요구 성능에 맞춰 설계를...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하얀 석유’ 美 현지서 캔다…LG엔솔, 탄산리튬 8만 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개발업체와 손잡고 북미 현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Smackover Lithium)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
주말 낮에 세탁기 돌리면 돈 돌려받는다…삼성전자 ‘스마트가전 캐시백’ 연동

주말 낮에 세탁기 돌리면 돈 돌려받는다…삼성전자 ‘스마트가전 캐시백’ 연동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9월 1일부터 두 달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스마트싱스 앱에 관련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 이 사업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
마르니, ‘트렁켓 백’ 공개

마르니, ‘트렁켓 백’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마르니(Marni)가 2026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신규 아이콘 백인 ‘트렁켓 백(Trunkette Bag)’을 선보였다. 마르니의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메릴 로게(Meryll Rogge)의 데뷔 컬렉션에서 등장한 트렁켓 백은 브랜드의 시그니...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현대차, 올해 임단협 타결…성과금, 400%에 1270만원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현대차 노조(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전체 조합원 3만96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3만1166명(투표율 78.63%) 중 1만9183명(61.55%)이 찬성, 가결됐다고 1일 밝...

"초코파이인 줄 알았는데"…오리온 먹여살린 '8700억 반전'

오리온의 감자스낵이 지난해 874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초코파이로 대표되던 이 회사의 글로벌 메가브랜드군으로 자리 잡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오리온 감자스낵 매출 가운데 해외 비중은 73%다. 최근 3년간 감자스낵 매출은 연평균 9% 성장했다. 브랜드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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