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유니레버코리아 MOU 체결..‘관광과 브랜드 체험 결합'

제주신화월드·유니레버코리아 MOU 체결..‘관광과 브랜드 체험 결합'

유니레버코리아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니레버코리아는 지난 15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유니레버코리아의 다양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17일) 오후 8시 온라인 쇼케이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17일) 오후 8시 온라인 쇼케이스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롤플레잉게임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온라인 쇼케이스를 17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와 작가 이종범,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탄생 비화를 비롯해 정식출시...
고려아연,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

고려아연,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

고려아연은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2026 국가산업대상 시상식 지속가능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②약사법이냐 공정거래법이냐…거점도매를 둘러싼 세 가지 법적 쟁점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②약사법이냐 공정거래법이냐…거점도매를 둘러싼 세 가지 법적 쟁점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업계의 반발이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규제기관 신고 단계로 넘어갈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유통업계가 갑질이라 부르는 행위와 대웅제약이 유통 선진화라 부르는 조치는 같은 사실을 가리키지만, 법적...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①일방 해지가 쏘아올린 공…'물류 선진화 vs 지위 남용' 프레임 전쟁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①일방 해지가 쏘아올린 공…'물류 선진화 vs 지위 남용' 프레임 전쟁

2026년 4월, 한국 의약품 유통업계는 본사 앞 1인 시위로 봄을 열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4월 1일부터 대웅제약 본사와 전국 지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고, 회원사 건물과 배송 차량에는 '거점도매 전면 철회'가 적힌 스티커와 현수막이...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개 넘어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개 넘어

동아제약은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22년 9월 제품이 출시됐다. 외출이나 미팅, 데이트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듀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17년 연속 수상

듀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17년 연속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 는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결혼정보서비스 부문에서 1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소비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연내 상용화 준비 본격화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연내 상용화 준비 본격화

“에페는 단순히 시장에 나오는 또 하나의 GLP-1 비만약이 아닙니다. 에페 개발 과정 속에는 한미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 회사인지를 보여주는 상징들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선생님은 인재의 나침반"... 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퇴직교사 초청· '헌신에 감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개교 50주년을 맞은 충남 천안 북일학원 퇴직교사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일학원은 1976년 한화그룹 창업주인 고 김종희 선대회장이 설립했다.
AI·전기차·로봇 '최전선' 中 선전 찾은 韓 월드클래스기업

AI·전기차·로봇 '최전선' 中 선전 찾은 韓 월드클래스기업

미래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떠오른 중국 선전을 국내 월드클래스 기업들이 직접 찾았다. 인공지능 ·전기차·로봇 등 차세대 핵심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기관과의 협력 기반까지 마련하는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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