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WC26 '광화문광장' 테마 전시관서
대한민국 인공지능·인프라 혁신기술 알린다

KT, MWC26 '광화문광장' 테마 전시관서 대한민국 인공지능·인프라 혁신기술 알린다

KT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6에 참가해 인공지능 ·인프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KT는 MWC26 주 전시장 4관에 서울 광화문 광장을 테마로 한 전시관을 조성했다.
SK온, '캐즘'에 2년만에 또 희망퇴직·무급휴직 시행

SK온, '캐즘'에 2년만에 또 희망퇴직·무급휴직 시행

SK온이 2025년 1월 1일 이전 입사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과 무급휴직을 시행한다고 20일 알렸다.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따라 사업 성장세가 둔화한 영향이 커 보인다.희망퇴직 대상자는 근속 기간과 연령에 따라 최소 월 급여의 6개월분에서 최대 30개월분과 올해 2학기...
씨앤씨인터내셔널, 청주 신공장 '승부수'…글로벌 퀀텀점프 노린다

씨앤씨인터내셔널, 청주 신공장 '승부수'…글로벌 퀀텀점프 노린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청주 신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색조 화장품 ODM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해 일시적인 성장통을 극복하고, 제2의 도약을 맞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처갓집 가맹점주들, 배달의민족 공정위 신고...

처갓집 가맹점주들, 배달의민족 공정위 신고..."타 배달앱 입점 막아"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 일부가 배달 플랫폼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하는 법무법인YK는 20일 배민과 가맹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 에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배타조건부...
공정위, '밀가루 담합' CJ제일제당 등 7개 제분사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공정위, '밀가루 담합' CJ제일제당 등 7개 제분사에 가격 재결정 명령 검토

국내 7개 제분사가 6년간 몰래 진행한 '밀가루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됐다.공정위는 CJ제일제당과 대한제분 등 7개 제분사가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25 10월까지 국내 기업간거래(B2B)에서 반복적으로 밀가루 판매 가격 및 물량 배분을...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2차전지 업체 금양이 지난해 11월부터 대출 원리금이 연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양은 지난 19일 현재 대출원금 1348억원, 이자 8억700만원 등 총 1356억원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한 상태라고 20일 공시했다.
삼성 HBM 양산에도...'엔비디아 치맥 회동' 하이닉스, 시장 지위 굳건 [HBM 게임체인징]

삼성 HBM 양산에도...'엔비디아 치맥 회동' 하이닉스, 시장 지위 굳건 HBM 게임체인징

최근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4(HBM4)를 세계 최초로 출하하며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근 미국을 방문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최고경영자와 만나 엔비디아의...
원안위, 경기 소재 병원 방사성폐기물 분실 사건 조사 착수

원안위, 경기 소재 병원 방사성폐기물 분실 사건 조사 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일 경기 화성시 소재 A병원으로부터 방사성폐기물 일부가 분실됐다는 보고를 받고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A병원은 지난해 9월 치료용 선형가속기 사용을 중단하고 폐기하기 위해 선형가속기를 분해한 뒤 자체 처분을 위해 보관 중이었으나,...
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아모레퍼시픽 지분 매각

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아모레퍼시픽 지분 매각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호정씨가 지주회사와 아모레퍼시픽 지분 일부를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략 100억원을 현금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측은 증여세 재원 마련 목적이라고 밝혔다.
1년 넘게 미뤄진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4월 중 최종 사업자 선정되나

1년 넘게 미뤄진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4월 중 최종 사업자 선정되나

군이 추진 중인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이 올해 상반기 안에 결론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평가 기준을 두고 경쟁 업체 간 이견이 벌어져 1년 넘게 지연됐던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이 다음 달 재개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이번엔 과연 사업 표류 국면에 마침표를 찍을 수...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