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책무이행지침서’ 사내 발간..

신한투자증권, ‘책무이행지침서’ 사내 발간.."바른 금융 실천"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사내에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에 앞선 2024년 준법감시본부 ...
교보증권, 2026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공채

교보증권, 2026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공채

교보증권이 2026년 업무직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본사 및 지점업무 지원 부문에서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이상 학력 보유자(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이며,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실무 면접 △인턴...
현대해상, 1분기 순익 2233억원..전년비 10% 증가

현대해상, 1분기 순익 2233억원..전년비 10% 증가

현대해상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2232억6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093억2600만원으로 8.5%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2364억46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2038억79...
미래에셋생명, 1분기 순익 534억원..전년비 115% 증가

미래에셋생명, 1분기 순익 534억원..전년비 115% 증가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533억92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15.44%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83억8900만원으로 73.78% 확대됐다.
DB증권, 1분기 순이익 304억원…전년비 47.6% 증가

DB증권, 1분기 순이익 304억원…전년비 47.6% 증가

DB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02억원, 당기순이익 304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4.9%, 47.6% 증가한 수치다. DB증권은 "1분기에 고객기반 확대를 기반으로 수익성까지 개선하여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뤘다"며 "연...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전략적 투자..금융·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전략적 투자..금융·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에 전략적 지분투자에 나선다.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으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포석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두나무 지분 6.55% 취득 안건을 결의했다. 총 1조32억원 규모다. 하나은행은 전...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투자..카카오인베 지분 6.55% 산다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투자..카카오인베 지분 6.55% 산다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에 전략적 지분투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두나무 지분 6.55% 취득 안건을 결의했다. 총 1조32억원 규모다. 하나은행은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신금융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두나무 지분을 취득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전액 ...
한국금융지주, 스페이스X 없이도 분기 순익 9149억원...깜짝 실적

한국금융지주, 스페이스X 없이도 분기 순익 9149억원...깜짝 실적

한국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깜짝 실적을 냈다. 스페이스X와 같은 탁월한 투자 건은 없었지만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 본업을 중심으로 이뤄낸 실적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91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84억원보다 99.6% 증가했다고 14...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670억...예상치 상회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670억...예상치 상회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667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9.4%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548억원으로 작년 1분기보다 18.4% 증가했다. 컨센서스에 비해 순...
키움증권, 전단채 발행 한도 증액...3조→5조

키움증권, 전단채 발행 한도 증액...3조→5조

키움증권이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를 확대했다. 키움증권은 14일 전단채 발행 한도를 종전 3조원에서 5조원을 확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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