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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리그테이블] 반도체 테마 ETF, 수익률 상위서 사라졌다

ETF 리그테이블 반도체 테마 ETF, 수익률 상위서 사라졌다

지난 7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수익률 중심이 반도체에서 원유·자원과 중국, 은행으로 이동했다. 6월 수익률 상위 10개 상품 가운데 반도체 ETF는 9종이었다. 7월 상위 10개에는 반도체 ETF가 한 종목도 포함되지 않았다. 7월 상위권은 원유·농산물·...
[ETF 리그테이블] 개미 투자자들, AI반도체서 레버리지로 이동했다

ETF 리그테이블 개미 투자자들, AI반도체서 레버리지로 이동했다

지난 7월 개인투자자의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방향이 인공지능(AI) 반도체에서 국내 지수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로 이동했다. 개인 순매수 상위 4개는 모두 레버리지 ETF였다. 합산 순매수 규모는 4조3702억원이다. 이들 상품의 7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47.89...
KG모빌리티, 中 전기차 체리그룹과 밀착..1081억원 전환사채 투자받아

KG모빌리티, 中 전기차 체리그룹과 밀착..1081억원 전환사채 투자받아

중국 전기차 체리그룹이 KG모빌리티 전환사채 투자에 나선다. KG그룹이 체리그룹과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가져가는 모습이다. KG모빌리티는 홍콩에 본사를 둔 체리글로벌이노베이션(Chery Global Innovations Limited)를 대상으로 1081억원 규모 전환...

"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투자 시점·규모 적절성 의문"

스킨부스터 업체 엘앤씨바이오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시장에서는 회사측이 밝힌 투자 규모와 투자의 적절성에 대해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지난달 31일 140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를 공시했다. 오는 9월4일을 배정기준일...
고려아연 창립 52주년...'도가니' 화두 제시한 최윤범

고려아연 창립 52주년...'도가니' 화두 제시한 최윤범

고려아연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글로벌 산업 경쟁과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과 임직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
국산 2배 레버리지에 '중독', 미국산 3배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와르르

국산 2배 레버리지에 '중독', 미국산 3배 레버리지 베팅했다가 와르르

국내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증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최근 두 달간 50조원에 가까운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월 하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지리 ETF가 정점을 찍고 내려오자 이후 무대를 미국으로 옮겨 투자했던 3배 반도체 레버리지 E...
SK실트론 두산 품으로... 두산, '반도체 미래 성장축' 강화

SK실트론 두산 품으로... 두산, '반도체 미래 성장축' 강화

SK㈜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만 TSMC를 주요 고객사로 둔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의 지분 약 70%를 ㈜두산에 2조30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SK실트론 인수를 통해 반도체 및 첨단소재 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
금리 인하만 기다린 2년…美 30년채 투자자, 환율 아니었으면 ‘마이너스’

금리 인하만 기다린 2년…美 30년채 투자자, 환율 아니었으면 ‘마이너스’

2024년 초 미국 국채 30년물을 매수한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 성과가 상품 구조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따른 장기채 가격 상승 기대와 달리, 최근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연 5.2%대까지 상승한 영향이다. 2년여간 쿠...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한화그룹이 주요 경영진 승진 및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내달 1일자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부회장으로, 3남인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
개보위, '안전조치의무 위반' 개인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악성코드감염 신고 않고 삭제는 '고발'

개보위, '안전조치의무 위반' 개인정보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 악성코드감염 신고 않고 삭제는 '고발'

KT가 지난해 발생한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사고 책임에 540억원에 가까운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과거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관련 로그를 삭제한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 고발된다. 3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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