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와이씨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5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3일 서울사옥에서 2025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 시상식과 2026년 연간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환위험관리 최우수기업으로 비상장사인 시스템알앤디를, 우수기업으로 와이씨를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거래소는 키코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 2009년부터 수출입기업 등을 대상으로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을 선정 · 시상해오고 있다.
수상기업들은 CEO의 명확한 환위험관리 인식을 바탕으로 사내에 효율적 환위험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실무진 또한 환위험관리에 대한 숙련된 경험을 갖추고외화 익스포져 변동에 따른 동적 헤지를 효과적으로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