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미국 피닉스에서 레벨4 무인 택시 운행

글로벌 |입력
사진=Future Car
사진=Future Car

무인 택시 시대가 도래했다. 미국 자율주행업체 웨이모는 완전 자율주행으로 다가가고 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소유한 자율 주행 자동차 회사인 웨이모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일부 지역에서 이제 일반 대중이 자율 주행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피닉스 시내 100평방 마일 제한된 구역에서 올해 안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자율주행은 안전요원이 타지 않은 '거의' 완전한 자율주행(레벨4)이다. 성공하면 승객은 뒷좌석에서 완전히 자유 시간을 갖게 된다.

그러나 퓨처카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웨이모 자율주행이 완전 자율 주행인지, 안전요원이 탑승하는 것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지만 완전 무인 주행이 '가까운 시점에' 올 것이라고 보고 있다. 피닉스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해온  웨이모는 올해  자율주행 서비스에서 10 %가 안전요원 없이 수행되었다고 한다.

이번 웨이모  무인 택시는 모든 피닉스 시민들이 바로  이용할 수 없다. 우선 웨이모 회사 직원들이 먼저 이용하고 앞으로 몇 주 동안 더 많은 시민들이 자율 주행 택시를 예약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