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덕산테코피아는 오너 이수완 회장이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병기 부사장이 후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이수완 회장의 사내이사 당초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였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덕산테코피아는 오너 이수완 회장이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병기 부사장이 후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이수완 회장의 사내이사 당초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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