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글로벌 사무용품 기업 Fellowes Brands의 한국 법인 펠로우즈코리아가 혁신적인 HEX 쿠션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인체공학 손목받침대 브랜드 '브레이타(Breyta)'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손목받침 마우스패드 ▲컴팩트 키보드 손목받침대 ▲미니 손목받침대 등 총 3종으로, 각 제품은 블랙, 그레이, 마린, 세이지, 샌드 등 5가지 세련된 컬러로 구성되어 사용자의 취향과 작업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브레이타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에서 특허를 출원 중인 'HEX 쿠션 테크놀로지'다. 이는 자연의 벌집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육각형(헥사곤) 패턴의 쿠션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을 최대화하고 강력한 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한다.
HEX 쿠션은 다양한 방향으로 힘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충격 흡수와 압력 분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높은 내구성과 유연성을 자랑한다. 또한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손목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손목받침 마우스패드는 HEX 쿠션 테크놀로지와 함께 ABS(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PP(폴리프로필렌) 소재에 비해 더욱 매끄럽고 단단해 마우스의 슬라이딩 성능이 뛰어나며 반응 속도가 빠르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고온이나 물리적 충격에도 강한 성질을 갖추고 있다. 광학 및 레이저 마우스 모두와 호환되며, 소비자 재활용 원료 69%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컴팩트 키보드 손목받침대는 32cm의 길이로 컴팩트 키보드에 최적화된 크기를 제공하며, 타이핑 시 손목에 균일한 지지력과 뛰어난 편안함을 선사한다.
미니 손목받침대는 18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이 뛰어나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 이상적이며, 마우스 사용 시 최적의 손목 지지를 제공한다.
브레이타 시리즈 전 제품에는 Microban® 항균 보호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박테리아 성장을 방지하고 24시간 제품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부드러운 촉감의 먼지 방지 코팅 처리로 프리미엄 마감을 자랑하며 쾌적한 사용 경험을 선사한다.
환경을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띈다. 손목받침 마우스패드는 소비자 재활용 원료를 69% 사용해 제작되었고, 모든 제품의 패키지는 종이만을 사용했다.
유럽 보건안전법규(EN ISO 9241-5)에 명시된 인체공학적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FIRA International Ltd 테스트를 통과했다.
펠로우즈코리아 관계자는 "브레이타 시리즈는 장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손목 통증을 예방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인체공학 제품"이라며 "특허 출원 중인 HEX 쿠션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 소재,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재택근무 환경 모두에서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타 신제품 3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펠로우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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