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강화도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인 '두산위브 센트럴파크'가 일반 분양 중인 가운데, 수도권을 모두 누리는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인천 센트럴파크 강화는 강화군 선원면 창리에 들어선다. 사업지는 김포시청, 일산, 파주, 인천 검단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빠른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수도권 외곽의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앞으로 교통망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어서 수도권을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실제로 강화군은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주거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는 곳으로, 강화~계양 고속도로가 2025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제1·2외곽순환도로와의 연결도 계획되어 있다.
수도권으로 이동이 빠르다는 장점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생활 인프라 및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이다. 인근에 강화 비에스종합병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선원초, 합일초, 강화초, 강화중, 강화여중, 강화고, 강화여고, 덕신고 등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이외에도 교동평화산업단지, 남북평화도로건설,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품고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 센트럴파크는 수도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갖출 곳으로, 서울과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신주거 아파트가 될 것”이라면서 “인천 강화도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두산위브 센트럴파크 강화는 현재 성황리에 일반 분양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센트럴파크 강화는 지하 2층~지상 25층, 21개동 규모로 총 1325세대를 공급하며,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59A㎡, 59B㎡, 72A㎡, 72B㎡, 84A㎡형으로 선보인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