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아이씨티케이가 100억원대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을 수주했다.
아이티씨케이는 BTQ테크놀로지(BTQ Technologies Corp.,)로부터 143억6100만원 규모 양자보안칩 개발 용역을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215%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11월까지 근 4년간이다.
BTQ는 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양자 보안 기술 업체로 보인다.
지난 1983년 설립됐고, 나스닥 시장에 상장돼 있다. 다만 양자 관련 업체들이 그렇듯 현재는 매출은 크게 발생하지 않는 유망업종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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