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동문건설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관설동 일원에 짓는 아파트 ‘원주 동문 디 이스트’가 점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입주 준비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원주시 원도심인 무실동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관설동 중심 입지에 위치한다. 지난 15일 진행된 점등식은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완공을 기념하고, 10월 말 입주를 축하하기 위해 진행됐다. 동문건설 현장 관계자 및 ‘원주 동문 디 이스트’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들이 다수 참석해 소통의 자리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점등식에서는 경관조명과 873세대에 달하는 아파트 전체의 조명이 켜지며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된 외부 마감이 빛을 발했다. 각 세대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등 실외까지 불을 밝혀 원주 도심의 야경과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하며 입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이번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입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주거 환경과 삶의 가치를 선사하고자 최선을 다해 조성했다”며,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지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나아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진정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동문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상품성 등이 집약된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5㎡, 총 873가구 규모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Bay 판상형 위주(일부 세대 제외)의 특화설계는 물론 아이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와 콘텐츠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 원주천과 인근 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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