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본골프, 브랜드 최초 주니어 라인 ‘말본 유스 컬렉션’ 출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사진제공=말본골프
사진제공=말본골프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미국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가 브랜드 최초로 주니어 라인을 선보인다.

말본골프는 30일 만 8세~15세 전후 주니어 고객을 겨냥해 ‘말본 유스(Malbon Youth)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어덜트 라인에서 확장된 것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을 주니어 사이즈로 재해석해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 룩으로 선보인다.

말본 골프 관계자는 "부모와 아이가 비슷한 분위기, 컨셉으로 옷을 맞춰 입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가족 단위로 라운드를 즐기거나 운동·여행·여가를 함께 즐기는 시대 흐름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컬렉션은 티셔츠, 카라 셔츠, 후드, 맨투맨, 스커트, 조거 팬츠 등 의류를 포함해 가방, 모자 등 액세서리까지 총 25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함과 스트리트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활동량이 많은 타깃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스타디움 자켓’, 버킷 심볼 스웻 셔츠, 맨투맨 등 기본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했다. 

‘말본 유스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고안한 ‘유스 타이거’ 버킷(BUCKETS) 로고는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사이즈는 130부터 160까지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사진제공=말본 골프
사진제공=말본 골프

주력 제품인 ‘유스 스타디움 자켓’은 브랜드 베스트셀러를 모티브로 했다. 스포티한 자켓 디자인으로 학교·운동·방과 후 활동·여행 등 다양하게 입을 수 있다. 신축성 있는 허리 밴딩 덕에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목과 허리의 통일감 있는 컬러 배색으로 멋을 더했다. 뒷면에 스윙을 하는 ‘유스 타이거’ 버킷 빅 로고가 위트 있다. 기장과 품에 여유를 준 릴렉스 핏이며, 가볍고 신축성 좋은 수입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편하다. 유사한 디자인의 성인용 자켓도 있어 패밀리 룩 연출하기에도 좋다.

후드 티셔츠와 맨투맨 역시 탄탄한 코튼 소재로 제작돼 형태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갖췄다. 세미 오버핏 실루엣으로 다양한 이너와 레이어드가 가능하며, 로고 포인트로 경쾌한 무드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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