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지난 23일 발행 투자중개업 예비 인가를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도권 진입 공식화 통해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STO·RWA·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금융 생태계 형성 및 성장의 핵심 자산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는 인가 심사 중에도 기존 형태로 변함없이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으로, 안정적 서비스 제공과 함께 인가 심사 및 승인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는 발행 인가 신청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성공적인 시장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유통 파트너를 찾는 방안 역시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조각투자 제도화부터 디지털자산 육성 논의까지 이어지고 있는 금융 혁신의 바람이 음악투자 시장의 글로벌 활성화의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최근 STO·RWA·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 이어지는 K-디지털금융 생태계에서도 K팝 음악저작권을 매력적인 앵커 자산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카우는 제도권 진입을 통한 국내 음악투자 시장 활성화는 물론이고, 음악저작권이 디지털금융 생태계에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아 세계에 ‘K-문화금융’을 수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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