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배우 변우석이 9월 1주 차(25.09.01~25.09.07) 디시트렌드 영화·드라마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97만 2,815표를 획득하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변우석, 넷플릭스 예능으로 새로운 도전
변우석은 최근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합류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운영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변우석은 신선한 조합 속에서 예능감을 발휘할 활약이 기대된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약한 그는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서함, ‘탁류’로 사극 주연 활약
2위는 95만 7,579표를 기록한 박서함이 차지했다. 그는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에서 굳건한 신념으로 정의를 지키는 인물 ‘정천’을 연기한다. 극 중 ‘시율’과 얽힌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며 서사의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특히 <탁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도우·황동주·김남길, 톱5 합류
3위 도우는 94만 7,237표를 얻었고, 4위 황동주는 69만 7,043표, 5위 김남길은 60만 7,446표로 뒤를 이었다.
6~10위 결과
6위 유연석, 7위 이재욱, 8위 로운, 9위 이준혁, 10위 정준원.
11~30위 결과
이이경, 정해인, 이수혁, 김선호, 이동욱, 주지훈, 이준영, 추영우, 장동윤, 엄태구, 이진욱, 덱스, 최현욱, 연우진, 나인우, 송강, 이준기, 황인엽, 공유, 이준호.
변우석이 넷플릭스 예능 합류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고, 박서함은 <탁류>를 통해 사극 장르에 도전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두 배우의 행보는 영화·드라마계를 넘어 예능과 글로벌 OTT까지 확장되며 팬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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