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11월말까지 신용이자를 연 3.6%로 적용하는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이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신용이자율 3.6%는 최근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2.5%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코픽스 잔액기준 대출금리 3.0%보다는 60bp(0.6%) 더 높다.
‘신용이자 연 3.6% 이벤트’는 신용서비스 미이용 고객 및 기존 등록 고객 중 25년 3월 1일 이후 신용 무거래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 기준으로 신청 후 90일 간 이자율 연 3.6%가 고정 적용된다. 신청 후 신규 매수 건에 적용되며, 이벤트 적용기간(90일) 종료 후에는 별도 통보 없이 정상 이자율을 산정해 이자가 부과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계좌로 신용 거래하고 국내주식 거래까지 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250만 원 이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신용 잔고 1천만 원 이상과 국내주식 거래 2천만 원 이상 충족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이자 지원금 5만 원 지급 ▲신용 잔고 1억 원 이상과 국내주식 거래 2억 원 이상 충족 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50만 원 지급 ▲신용 잔고 5억 원 이상과 국내주식 거래 10억 원 이상 충족 시 추첨을 통해 4명에게 25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알파(HTS), 신한 SOL증권(MTS)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계좌가 없을 경우 신한 SOL증권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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