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파트 공사현장서 추락사고..."근로자 1명 심정지 상태 병원이송"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참고 이미지 (출처=구글 Gemini 생성 이미지)
참고 이미지 (출처=구글 Gemini 생성 이미지)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즉시 보고하도록 지시며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대응과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있지만 중대재해가 또 발생했다.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건축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업계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45분쯤 성동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작업 중 15층 높이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등은 사고 발생 현장과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