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연 3.5% 특판형 RP 영업점 판매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출범 1주년을 맞아 연 3.5%(세전 기준) 금리의 6개월물 특판형 RP(환매조건부채권)를 판매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특판형 RP는 안정성이 높은 단기 운용상품으로, 가입한도는 1억원이며(최소 단위 1만원), 개인·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다.

 본 이벤트 상품의 가입은 오프라인 전용으로 진행되며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서울, 강남, 광주, 대전 등 4개의 우리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9월 30일까지 판매한다. 판매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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