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분할 이슈로 논란이 됐던 파마리서치 2분기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실적 발표 전 4%대 급락세이던 주가는 상승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2% 늘어난 1406억7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58억7800만원으로 63.2% 늘었고, 순이익은 558억2600만원으로 47.1% 확대됐다.
매출은 예상치 1315억원보다 7%, 영업이익은 예상치 529억원보다 6%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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