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가평 수해농가 복구 도와

경제·금융 | 김윤진  기자 |입력
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가평군 농협 장동규 조합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7번째) 및 임직원이 수해복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5번째), 가평군 농협 장동규 조합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농협중앙회 가평군지부 송명규 지부장(맨 앞줄 오른쪽에서 7번째) 및 임직원이 수해복구 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NH농협은행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은 전일 경기도 가평군 소재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이영우 부행장, 가평군농협 장동규 조합장 및 임직원들은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침수 농지 토사 제거, 영농자재 정리, 환경 정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이영우 부행장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작업에 나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민분들이 다시 희망을 품고 일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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