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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서홍 GS리테일 대표, GS 주식 260억원 증여받아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5. 07. 23. 15:14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GS그룹 오너가 4세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가 260억원 상당의 GS 주식을 물려받는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은 오는 9월20일까지 GS 주식 50만주(0.53%)를 아들인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게 증여할 계획이다. 

22일 종가 기준 약 260억원 상당이다. 

허광수 회장의 보유 지분은 현재 2.15%에서 1.62%로 줄어든다. 허서홍 대표이사의 GS 지분은 2.11%에서 2.64%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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