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핑거스토리 직접 자회사 편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택스리펀드업체 글로벌텍스프리가 웹툰 플랫폼 핑거스토리를 손자회사에서 자회사로 편입했다. 

핑거스토리는 4일 최대주주가 종전 스와니코코 등 6인에서 글로벌텍스프리 등 5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스와니코코의 100% 대주주이고, 스와니코코는 핑거스토리의 대주주였다. 스와니코코가 중간에서 제외됐다. 

스와니코코는 최근 유상감자를 진행했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유상감자로 받아야할 대금을 핑거스토리 주식으로 받았다. 

글로벌텍스프리는 이와 관련, 핑거스토리 주식 544만주를 147억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종전 1.12%에서 32.15%로 증가하면서 최대주주가 됐다. 유상감자 대금을 주식으로 받은 만큼 글로벌텍스프리가 주식을 취득하면서 지급하는 인수자금은 없다. 

 최대주주인 글로벌텍스프리(주)가 스와니코코에게 지급하는 인수자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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