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가 4일 무안 양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무안군과 손잡고 해당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무안 양파’를 활용해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양파링 모양을 살린 빵에 달콤한 수제 양파 크림치즈를 샌드한 ‘무안양파 크림 치즈링(4500원)’, 소시지와 양파 토핑을 풍성하게 올린 ‘무안 양파 소시지빵(3입, 7980원)’, 잘게 썬 무안 양파를 담백하게 구워낸 ‘무안 양파 치아바타(5입, 5980원)’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매장 내 피자코너에서 간식 또는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한 ‘무안 양파 함박 스테이크 피자(1만1980원)’, ‘무안 양파 바게트피자(5980원)’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0일까지 '무안 양파 크림 치즈링', '무안 양파 소시지빵', '무안 양파 치아바타', '무안 양파 바게트피자'등의 신제품 중 2종 이상의 제품 구매 시 전체 베이커리 구입 항목에 대해 10%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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