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 김충호 총괄부회장·최규원 대표이사 '투톱' 유지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 최근 대주주 CKK파트너스 지분 40.90% 확대.. "지배력 강화"

김충호 총괄부회장
김충호 총괄부회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리딩투자증권이 ‘투톱체제’를 이어간다.

리딩투자증권은 23일 서울 여의도 원창빌딩에서 제26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사내/외이사, 감사위원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주총에서는 김충호 총괄부회장과 최규원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김충호 총괄부회장, 최규원 대표이사 연임을 확정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했다. 김충호 총괄부회장은 리딩금융네트워크 각 계열사간의 시너지와 성장에 관한 사항을, 최규원 대표이사는 증권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한편, 최근 대주주인 CKK파트너스(유)는 지배력 강화 차원에서 리딩투자증권 지분율을 40.90%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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