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 급등, 11만달러 재돌파

사회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4% 급등하면서 11만 달러를 급등했다. 

10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16% 오른 11만1179.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6.27%, 리플은 2.58% 상승했다. 솔라나와 도지코인도 4. 5%대 급등세다. 수이는 6.28% 상승했다. 

런던서 열리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반영됐다.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치는 11만197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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