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루미의원은 액상 PCL(폴리카프로락톤) 성분을 기반으로 한 콜라겐 스킨부스터 ‘고우리 앰플’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우리 앰플(GOURI Ampoule)은 덱스레보의 독자기술인 ‘CESABP(Collagenesis-Enabled Solubilized Active and Biodegradable Polymer)’이 적용된 제품으로, 고체 형태로만 사용되던 고분자 소재 PCL을 액상화하는 데 성공한 신개념 스킨 부스터다.
고우리 앰플은 콜라겐 생성 촉진을 유도하는 PCL 성분을 피부에 적용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줌으로써 탄력 저하나 주름 등의 노화 현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콜라겐은 피부 탄력의 핵심이지만, 20대 후반부터 자연 감소하며 주름과 탄력 저하가 나타난다. 고우리앰플는 콜라겐 저하로 인한 노화현상에 있어서 일시적인 개선이 아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액상 제형으로 설계돼 시술 안정성도 갖췄다.
고우리 앰플은 액상 제형 그대로 사용 가능하기에 별도의 수화 과정 없으며 제형이 피부에 고르게 퍼져 흡수에 용이하다. 얼굴, 손등, 눈가, 목, 바디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퍼짐성이 뛰어나 시술 자국이 거의 남지 않아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루미의원 유경훈 대표원장은 “액상 PCL 고우리 앰플는 기존 고분자 스킨 부스터가 가진 제형적 한계를 넘었으며 보통 환자들이 걱정하는 엠보, 결절, 뭉침 등의 부작용의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인 콜라겐 스킨 부스터 제품”이라며, “다운타임이 짧고 결과가 자연스러워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무분별한 시술보다는 환자의 연령, 피부 노화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1:1 맞춤 진단과 시술 계획이 중요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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