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그룹 계열사 대보유통이 경부고속도로 옥산(부산방향)휴게소에 고속도로 최초로 영유아 동반 라운지를 조성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보유통은 한국도로공사의 출산 장려 대책에 발맞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영유아 동반 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다. 라운지 내부는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이유식존을 비롯해 편안한 소파와 가족 테이블, 전자레인지, 정수기, 쾌적한 수유실, 위생적인 기저귀 교환대 등 공항이나 백화점 라운지 버금가는 수준으로 꾸며져 영유아 가족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최영우 옥산(부산방향)휴게소 소장은 "5월 초 연휴 기간 동안 라운지를 이용한 많은 고객들로부터 공항 라운지처럼 편안한 휴게 공간을 마련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다음에도 옥산휴게소 라운지를 꼭 이용하겠다는 전화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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