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대표 러닝화 '비바폼 맥스' 2025 SS 버전을 출시하며, 개그맨 유세윤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르꼬느는 베스트셀러 비바폼 맥스 출시를 기념해 러닝의 매력을 유쾌하게 알라고자 유세윤과 함께 '비바런' 캠페인을 진행한다. 러닝 문화가기록 단축 목적이 아닌, 하나의 놀이이자 개성을 표현하는 유쾌한 라이프스타일로 인식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유세윤은 개그맨으로 구성된 러닝크루 '궁시렁궁시런'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러닝에 진심이다. 이번 비바런 캠페인은 유세윤의 코믹한 매력을 담았다. 르꼬끄는 유세윤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비바폼 맥스'는 향상된 쿠셔닝과 가벼운 착화감,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 추진력을 높이는 스트라이크 패드가 특징이다. 날렵한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한 컬러웨이로 일상복에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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