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3월 31일 종료된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자배우 부문 일간 인기투표에서 노민우가 2,007표를 획득하며 첫 1위에 올랐다.
하트 이모지로 응원 메시지를 남긴 팬들의 열띤 지지에 힘입은 결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위에는 에녹(1,687표)이 올랐으며, “사랑받을 자격을 갖춘 완성형 스타”라는 응원 메시지에서 그의 팬층의 깊은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3위 원태민(877표) 역시 팬들의 꾸준한 지지 속에 상위권을 유지했다.
3월 31일 디시트렌드 뮤지컬 남자배우 인기투표 TOP 5
노민우 – 2,007표
첫 정상 등극. 다재다능한 매력과 무대 위 존재감으로 뮤지컬 팬들의 선택을 받았따.
에녹 – 1,687표
깊이 있는 연기력과 안정된 보컬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무대형 배우다.
원태민 – 877표
데뷔 5주년을 기념하며 상승세, 팬덤의 응원도 점차 확대 중이다.
정성화 – 627표
뮤지컬계 대표 베테랑 배우로서 변함없는 인기도를 과시했다.
김준수 – 525표
독보적인 뮤지컬 감성과 카리스마로 변함없는 지지를 이어가는 중이다.
그 밖의 순위
6위 김성식, 7위 서경수, 8위 박효신, 9위 신성록, 10위 고은성, 11위 김성철, 12위 박은태, 13위 임규형, 14위 박강현, 15위 임태경, 16위 강홍석, 17위 최재림, 18위 박영수, 19위 카이, 20위 김지훈, 21위 김희재, 22위 김민석, 23위 규현, 23위 강병훈, 25위 손우현, 송건희, 이석훈, 도영, 홍광호 순.
이번 투표에서는 신흥 강자 노민우의 약진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에녹과 원태민 역시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상위권을 견고히 지켰으며, 정성화·김준수 등 뮤지컬계의 상징적 존재들도 꾸준히 지지를 받으며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투표에 대한 최종 결과는 4월 7일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팬들의 열띤 응원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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