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디에스솔루션즈는 평택항만물류, 더포춘트레이딩과 면세점 선정산 도입과 수출입 보세창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소상공인에게 빠른 정산과 판로 확대 및 수출입 보세창고의 이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평택항 면세점 납품 셀러들이 보다 편리하게 보세창고를 이용하며 상품을 판매하고, 신속하게 정산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디에스솔루션즈는 비타페이 플랫폼을 통해 30여 개 온·오프라인 마켓에서 빠른 정산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셀러들에게 매출 증대와 함께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디에스솔루션즈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많은 셀러들이 3사의 플랫폼을 자유롭게 오가며 판매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자금 흐름 개선이라는 비타페이의 강점을 살려 3사의 셀러들을 위한 제휴 강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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