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프린세스GC, ‘별이 빛나는 밤愛’ 야간 티타임 오픈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스마트스코어
스마트스코어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최근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면서도 한적한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야간 라운드의 인기가 높다. 올해는 이른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보에 각 골프장들이 3월 중순부터 야간 라운드를 속속 오픈하는 추세다. 

충남 공주에 위치한 18홀 골프장 프린세스GC는 따뜻한 봄을 맞아 4월 1일부터 야간(3부) 티타임을 오픈하고, ‘별이 빛나는 밤愛’를 운영한다. 

프린세스GC의 ‘별이 빛나는 밤愛’는 공주의 밤 풍경 속에서 색다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적한 자연 속에서 정취를 느끼며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프린세스GC는 야간 라운드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야간 그린피를 7만 원부터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3부 라운드 시작 전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4월 1일부터6일까지 오픈 첫 주 동안 야간 티타임에 내장하는 팀에게는 팀 당 골프공 24구가 증정된다. 

프린세스GC는 18홀 골프장으로, 천안~논산 고속도로에 인접해 있으며 정안IC에서 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사계절 내내 푸른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파인코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설계로 계곡을 정복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밸리코스를 갖추고 있다. 

‘별이 빛나는 밤愛’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스마트스코어 앱 내 골프 예약 페이지 등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프린세스GC 관계자는 “야간 라운드 오픈을 위해 조명과 시설 보수, 코스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특히, 프린세스CC의 ‘별이 빛나는 밤愛’는 공주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이벤트로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