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한정판 런닝화 '아토모 스타' 출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디아도라 최첨단 기술력을 담은 한정판 런닝화 아토모 스타를 출시했다. (사진=디아도라)
디아도라 최첨단 기술력을 담은 한정판 런닝화 아토모 스타를 출시했다. (사진=디아도라)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최첨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결합한 프리미엄 러닝화 '아토모 스타(ATOMO STAR)'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토모 스타'는 이탈리아 마노비아 공장에서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한정판 러닝화다. 기존 '아토모 V7000' 모델에 러닝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러닝화 시리즈 '아토모(ATOMO)' 프로젝트의 최신 모델이다.

디아도라 최첨단 기술력을 담은 한정판 런닝화 아토모 스타를 출시했다. (사진=디아도라)
디아도라 최첨단 기술력을 담은 한정판 런닝화 아토모 스타를 출시했다. (사진=디아도라)

'아토모 스타'의 미드솔에는 72% 반응성을 갖춘 초임계 '아니마(Anima) N2' 폼을 적용했다. 기존 '아토모 V7000'의 65% 반발력을 뛰어넘는 수치로, 미세한 질소를 고르게 분포시켜 볼륨감과 탄성을 극대화하 시켰다. 기존 EVA 라이트 대비 반응성은 40% 향상시키면서도 무게는 40% 감소시켜, 가벼우면서도 추진력을 강화시켜 러닝에 제격이다. 

러닝화 뒤꿈치와 앞꿈치 간 높이 차이를 의미하는 6mm 드롭(Drop) 설계를 통해 자연스러운 발 디딤을 유도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275mm 기준 275g의 초경량 무게로 장거리 러닝에서도 부담 없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컬러 안감이 발목을 편안하게 감싸고, 나일론, 메쉬, 마이크로화이버 등 다양한 소재를 조합한 갑피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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