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NH농협은행이 오는 18일부터 예금상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30bp) 인하한다.
NH농협은행은 오는 18일 거치식 예금 금리를 20~30bp, 적립식 예금 금리를 5~30bp, 청약예금과 재형저축 금리를 20~25bp 각각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등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예금상품 금리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6일 비대면 가계대출 금리를 최대 0.40%포인트 인하했다.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주기형 0.20%p, 변동형 0.30%p 각각 낮췄다. 또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를 0.30~0.40%p 인하했다.
지난달 12일에도 비대면 주담대 주기형 금리를 최대 0.60%p 인하하고, 대면·비대면 전세대출 금리도 0.20~0.50%p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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