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가은 1위…권희원·이다혜 맹추격 중

사회 |박지환 |입력
김가은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팬 투표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 중이다.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에서 김가은이 4,253표를 획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권희원(3,989표)과 이다혜(2,563표)가 맹렬히 추격하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순위 변동이 예상된다.

현재 순위 (3월 6일 오전 9시 45분 기준)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45분 기준) ⓒ디시트렌드

 

그 밖의 순위: 나수린(746표), 염세빈(738표), 이소민(360표), 오윤솔(234표), 손지해(232표), 김한나(230표), 장유진(229표), 최지인(148표), 우수한(146표), 김유나(125표), 안지현(124표), 홍예빈(110표), 박선주(100표), 박재령(99표), 윤지나(98표) 등이 10위권 내에 포진해 있다.

김가은: 밝은 에너지와 세련된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력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권희원: 우아한 동작과 매력적인 표정 연출로 ‘치어리더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다혜: 특유의 활력과 파워풀한 응원 스타일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주은: 세련된 응원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실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김연정: 오랜 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치어리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1위의 주인공은 누구?

김가은이 1위를 지키고 있지만, 권희원과 이다혜가 빠르게 표 차이를 좁히고 있다. 과연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에서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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