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금융·보험전문교육원 인스티비는 관세사 강의 런칭을 기념, 2025년 관세사 1, 2차 시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카드를 꺼내들면서 관세가 국제 정세 화두로 떠올랐다. 시시각각 변하는 수출입 관련 법령을 일반인이 세세히 알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 관세사는 화주가 해야 하는 무역, 통관 등의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한다.
인스티비는 관세사 1, 2차 시험 대비 강의를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이와 함께 강의 수강에 필요한 서브노트 역시 무료로 제공한다. 학습 내용 중 모르는 내용을 담당 교수에게 직접 질의할 수도 있다.
또 1차 시험 대비에 유용한 모의고사도 무료로 제공한다.
인스티비는 "여러 문제를 실제 시험장에서 풀듯이 풀어봄으로써 실전 감각을 익혀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채점, 해설, 석차 분석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2025년 시험 한정 제공되는 무료 혜택인 만큼 수험생분들이 부담 없이 강의를 수강하고, 적극적으로 모의고사에 응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