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DXVX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발생했다며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결산 결과 최근 3사업년도 가운데 2사업년도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
DXVX는 지난해 339억원 매출에 544억원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을 냈다. 전년에는 467억원 매출에 270억원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전년 93.7%, 지난해 303.6%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해당 사유가 추후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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