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BNK금융지주가 5년 전 발행한 15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에 오는 19일 중도상환 콜옵션을 행사한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2020년 2월 19일 발행한 제7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과 관련해 오는 19일 전액 중도상환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BNK금융은 "7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과 관련하여 2025년 2월 19일 중도상환 콜옵션 행사에 대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7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한 원금과 3개월 후급 이자를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콜옵션은 미리 정한 행사가격에 되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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