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2월 첫째 주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1289가구(도시형생활주택 포함)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3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 서울 2곳, 경기 2곳, 광주와 울산 각 1곳에서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 서초구에서 분양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4일 청약을 접수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20㎡, 총 1097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482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내방역과 가깝고, 방배초·서래초·서문여중·경문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경기 양주시 ‘양주 용암 영무 예다음 더 퍼스트’는 4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로 조성된다. 전체 644가구 중 28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덕정역과 인접하며, GTX-C 노선 개통 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4일 울산 울주군 ‘남울산 노르웨이숲’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 12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총 848가구로 건립된다. 이 중 33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인근에 동해선 남창역과 동해고속도로 온양IC가 위치해 울산 도심과 부산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경기 부천시 ‘부천 중앙하이츠 심곡 102동’(40가구), 광주 광산구 ‘한양립스 에듀포레’(118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