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 작년 영업손실 127억원..적자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의료 AI 제이엘케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126억8100만원을 입었다고 24일 공시했다. 2023년 71억4700만원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77.4% 늘었다.

매출은 14억2700만원으로 전년보다 42.6% 줄었다. 순손익은 133억9700만원 적자를 냈다. 이 역시 전년보다 83.3% 확대됐다. 

회사측은 "의료파업 영향으로 매출이 줄었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비용증가로 영업손실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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