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상신이디피 창업주가 2세에 지분 10.5%를 증여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상신이디피 창업주인 김일부 대표이사는 다음달 12일 지분 10.5%를 2세인 김민철 전무에게 증여할 계획이라고 13일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했다.
김일부 대표는 증여에 따라 보유 지분이 4.77%로 줄어든다. 김민철 전무는 3.91%에서 14.42%로 지분이 늘어나면서 최대주주가 된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상신이디피 창업주가 2세에 지분 10.5%를 증여할 계획임을 예고했다.
상신이디피 창업주인 김일부 대표이사는 다음달 12일 지분 10.5%를 2세인 김민철 전무에게 증여할 계획이라고 13일 임원·주요주주 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했다.
김일부 대표는 증여에 따라 보유 지분이 4.77%로 줄어든다. 김민철 전무는 3.91%에서 14.42%로 지분이 늘어나면서 최대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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