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 없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에 '얼죽신' 몰린다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 투시도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 투시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과 신규 분양 물량이 모두 감소하면서 집값 상승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감소 폭이 커 신축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올해 아파트 입주·분양 물량 모두 감소

13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입주 물량은 12만5382세대로 지난해 17만4559세대보다 28%가량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 예정 물량 역시 8만5840세대로 지난해 12만6808세대보다 32.3%나 급감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당장은 물론이고 앞으로 2~3년 후에도 새 아파트 공급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신축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가격 급등은 기본이고, 신규 분양 물량은 청약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며 수요자들의 새 아파트 마련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가격이 더 오르기 전, 현시점에서 가장 빠르게 선점할 수 있는 새 아파트를 찾는 것이 차라리 유리할 것이라 조언한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이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인근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처럼 우량주 아파트를 선점할 시 높은 주거 만족도는 기본이고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 미래가치 높은 우량주 아파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총 970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로 구성되는데,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알짜 동호수를 선택할 수도 있다. 

계약조건도 좋다.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에 계약금 5%로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실거주 의무 기간도 없고 분양권 전매도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사실상 새 아파트를 보기 힘들어진 올해 단기 투자를 통한 이익 실현도 가능해 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라도 관심 가져볼 만한 우량주 아파트로 평가받는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흔한 말로 ‘입지 깡패’라 불릴 정도로 좋은 입지를 갖췄다. 이 단지는 자녀를 거느린 이들이라면 반길만하다. 초중고 다 갖춘 교육 여건으로 원스톱 교육을 누릴 수 있는 데다가 주변에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이 단지는 도보권에 양산초, 양산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인근에는 (가칭)양산1중학교가 신설될 예정(2027년 3월)이다. 명문고로 유명한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다. 또 복합문화공간인 유앤아이센터를 비롯해 복합체험 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 등이 가까이에 있어 교육환경 또한 양호하다. 

입주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셔틀버스도 제공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이 조성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병점역 일원에 향후 들어서는 1만2000여 세대를 형성하는 브랜드 타운의 중심 단지인 만큼 ‘미니신도시’에 준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뛰어난 주거 가치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병점역의 우수한 인프라와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어, 분양 이후에는 집값 상승도 자연스레 누려볼 수 있다. 실제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병점역이 있는데, 병점역은 현재 1호선 운행에 이어 GTX-C(예정), 동탄트램(예정) 등을 갖춘 트리플 역세권 교통망으로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다. 특히 GTX-C노선(예정)이 병점역까지 연장(예정)되면 삼성역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며, 동탄-인덕원선(예정) 개통 시 병점역에서 동탄역까지 연결, 동탄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가까이에는 1번 국도로 바로 연결되는 6차선 도로의 개통도 예정된 만큼 사통팔달의 교통도 손쉽게 누릴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에는 주변 단지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단지 설계도 집약돼 있다. 선호도가 높은 국민평형 위주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개인PT실 등의 운동시설과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티하우스, 경로당 등이 마련된다. 

세대 내 시스템으로는 방범 및 제어 기능을 갖춘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AI 음성인식 주방TV, 일괄소등스위치, 지문인식 Push-Pull 디지털 도어락 등이 적용돼 스마트한 주거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또 지하 주차장에는 500만 화소급 전방위 카메라가 설치되며 LED 조명제어, 비상벨 연동, 스마트폰 주차위치 저장, 원패스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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