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가 진행한 ‘산타도 감탄한 연기력, 2024년 여배우 퀸은?’ 투표에서 김혜윤이 총 4,316표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 투표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띤 참여 속에 치열한 경쟁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1위] 김혜윤, 압도적 연기력으로 팬심 사로잡다
김혜윤은 섬세한 연기와 캐릭터 몰입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1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오는 2025년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안방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위] 임지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
2위는 임지연이 2,423표를 기록하며 김혜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입증했다.
[3위] 김지원, 퀸 지원의 저력 발휘
3위를 차지한 김지원은 1,808표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은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4위] 박민영, 밝고 친근한 매력
박민영은 348표를 얻어 4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여러 로맨틱 코미디와 감성적인 드라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밝은 이미지와 작품 속 다채로운 캐릭터 해석에 높은 점수를 보냈다.
[5위] 김고은, 독보적인 감성 연기
5위는 김고은이 26표를 차지했다. 그녀는 감정이 깊게 묻어나는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꾸준히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고은의 독특한 연기 스타일은 그녀를 특별한 배우로 빛나게 하고 있다.
그 밖의 순위 후보: 박은빈, 아이유, 김다미, 전지현, 김지은, 혜리, 신세경, 박보영, 채수빈, 정유미, 공효진 등.
디시트렌드 투표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최종 결과는 팬들의 손에 달려 있다. 투표는 디시트렌드 웹사이트(dctrend.ai)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팬들이 선택한 2024년 여배우 퀸의 자리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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