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보험 설계사로 재직중인 윤소영(사진) 팀장이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에 참여했다.
'1000명의 아이들 결연 챌린지'는 스마트투데이와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주관하는 주관하는 릴레이 기부 행사다.
부모의 사망, 이혼, 질병, 가난 등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1000여명 아동들이 후원자를 찾을 때까지 진행한다.
윤소영 팀장은 “평소 보험설계사 일을 하면서 질병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가정, 한부모가정 등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자주 마주한다”며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 이만큼 성장하고, 또 그 사랑을 나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나의 결연이 어떤 한 아이의 인생에 꽃을 피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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